진짜 29화에서 아쉬워서 눈물 났는데 32화 미쳤다 미쳤어
아니 고장극에서 이정도 수위 처음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만이 아빠 진짜 최고다.. 난민들 챙기는 것도 그렇고 대표로 교가 잘못 용서 비는 장면도 너무 감동이었음 과거에도 아빠는 전쟁 나가야된다고 주장했으니까.. 원래 좋은 사람이었던 거 같아 만만이랑 만만이 동생이 왜 잘 컸는지 알겠어..ㅜㅜ 그거이 비하면 백부라는 인간은 쯧.. 위소가 백부라는 인간을 잘 파악한듯
그리고 류우녕(위소) 잘생긴 거 알았는데 여기까지 오니까 더 “대 존 잘” 미쳤네.. 하 둘이 쌍방 연애할 때도 좋았는데 결혼하니까 더 좋네..
그리고 차방 덬들 말대로 둘의 관계는 위소가 만만을 겁나게 사랑해서 된거다..ㅜㅜ 원수 집안인데 용서하고 제사까지 같이 지내다니..하 미쳤네
+ 계속 비체 나올 때마다 비체는 자아가 없나? 바보인가? 라는 생각만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