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웃겨서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에 왜 이렇게 슬퍼 ㅠ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사람들을 기리며 평생을 홀로 외롭게 살다간거잖아 다시 만났어도 그 긴 세월 어째 ㅠ
밥친구로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화에서 눈물 찔끔했다 ㅠ
빙호중생 보고 이윤예 보려고 시작한건데 너무 잘봤어
그리고 중드는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엔딩이면 좀 길게 보여주지 맨날 재회하고 끝이더라 행복한거 좀 보여달라고 ㅠ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사람들을 기리며 평생을 홀로 외롭게 살다간거잖아 다시 만났어도 그 긴 세월 어째 ㅠ
밥친구로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화에서 눈물 찔끔했다 ㅠ
빙호중생 보고 이윤예 보려고 시작한건데 너무 잘봤어
그리고 중드는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엔딩이면 좀 길게 보여주지 맨날 재회하고 끝이더라 행복한거 좀 보여달라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