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다친 상처에 약 발라준다는 상즈타오 보는 눈빛에서 다정함이 뚝뚝 떨어지는데요
아니 저기요...?
처음엔 그냥 버티지못하고 나가떨어질 순진한 애 정도로 보다가
자기 독한말에 받아치기도 하고 일머리도 있고 스스로 부딫혀가는거 보면서 호감은 생긴듯 싶었는데 지금 눈빛 어 이거 유죄
원작에는 없는 에피인데 나 지금 설레는거 왜져 참내
아니 저기요...?
처음엔 그냥 버티지못하고 나가떨어질 순진한 애 정도로 보다가
자기 독한말에 받아치기도 하고 일머리도 있고 스스로 부딫혀가는거 보면서 호감은 생긴듯 싶었는데 지금 눈빛 어 이거 유죄
원작에는 없는 에피인데 나 지금 설레는거 왜져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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