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과황의 동명소설 <축하> 가 원작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린저샤와 츠야오. 어릴 때 몸이 약했던 츠야오는 늘 린저샤의 보호 대상이었지만, 어느 날 린저샤는 자신의 ‘허약한’ 소꿉친구가 학교에서 유명한 인물로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성장한 두 사람은 다시 가까워지며 함께 일상을 보내고, 서로의 두려움과 상처를 마주하면서 조금씩 성장해간다.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따뜻함과 용기를 건네며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특별한 인연은 결국 사랑으로 이어지고, 서로를 가장 아끼고 응원하는 연인이 되어가는 성장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