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납득이 안가면 흥미제로됨
절절하게 미친 사랑하는거 너무 좋지... 근데 남주가 여주를 왜 그렇게까지 사랑하는거임? 여주가 남주를 왜 그렇게까지 사랑하는거임? 이런 생각 들 정도로 얕은 서사면 갑자기 재미없어짐
과거에 사실 이런일이 있었다 이런 스토리도 좀 납득가게 그려지면 과몰입하겠는데 걍... 뭐 길에서 울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여주/남주가 휴지 한장 건네줌(예시임) 이런걸로 10년 20년 후까지 집착하고 사랑한다? 진짜로 미친사랑(nnnn) 같다는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