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키스 나오는 21화 지나고 22화 보다가 왔다 의자 키스 예고에서 이미 봐서 아는 장면인데 앞뒤 상황 연결해서 보니까 더 좋다
소소가 떠나고 떨어져서 지내다가 결혼 소문 듣고 바로 나타나서 딴 놈하고 결혼하려면 나 죽은 다음에 하라는 이런 미친 대사는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소가 밀어냈는데 다시 가까이 다가가는 것도 미쳤고 소소 방에서 나가고 그 표정이 찐으로 미친놈(p) 같다
그러고 나중에 만났을 때 니 마음에 주옥지는 없고 넌 나만 좋아해 인정 안 할 뿐이지 이러는데 머리 뜯으면서 봤잖아
집착이...집착이
드라마 초반은 등장인물이 너무 많고 장황하고 정신 없는데 모청안 찐정체 알려지고 중반 정도 가니까 그래도 이 드라마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는 보이는 것 같고 메인 둘이 점점 마음이 가까워 지며 로줄 서사 점점 진해지니까 난 재미가 더 올라가는 것 같다
모청안은 소소 마음 확인하면서 한단계씩 더 적극적으로 변하고 소소가 점점 본인 마음 자각해가는 럽라 재밌다
뒤에 나온다고 들은 감옥 키스도 기대중ㅋㅋㅋㅋ
아 근데 말이야 모청안 캐릭터가 ㄹㅇ개쩐다 너무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야 주익연이 이런 캐릭터 이렇게 착붙으로 잘할지 생각도 못했다
주익연 관심은 있는데 안 본 덬들 있다면 모청안 캐릭터 연기 놓치지 말고 꼭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