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철원이가 출근하고 한씬 찍고 오기로 했는데 촬영시간때매
생각보다 늦어져서 오래기다렸는데 기다린만큼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이였다ㅠㅠㅠㅠ
마지막 아오치 출근이라니 믿을수없어..
3개월 내내 비가오나 태풍이오나 출근하는 진철원보다가
이제 못본다는거 믿기지않아 매일이 진철원이였는데ㅠㅠ
아오치는 또 언제보고? 내년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아오치로 달리면서 매일 행복했다구
도파민터지는 의상들보면서 원보들이랑 달리는거 재밌었는데!
너무너무 아쉽지만 진철원은 너무너무 수고했고 진짜 고생한만큼
충전의 시간 가지길 바래 우리 조만간 빨리보자💙
아오치가 되어주느냐고 고생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