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후반부 갈수록 그냥 고르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게 통으로 좋아 ㅋㅋ
적어두는것이 의미가 있을까..하면서 보는중 ㅋㅋ
오늘 29화까지 재탕했더니 감정적으로 좀 고되서 잠시 쉬고 있어 ㅋㅋ
나는 앞부분에서도 당연히 좋아하는 장면들 많았지만
7년후 시점이 진짜 너무 좋아
3탕할 때..다시 또 즐겁게 보면서 저장해야지..ㅋ

적어두는것이 의미가 있을까..하면서 보는중 ㅋㅋ
오늘 29화까지 재탕했더니 감정적으로 좀 고되서 잠시 쉬고 있어 ㅋㅋ
나는 앞부분에서도 당연히 좋아하는 장면들 많았지만
7년후 시점이 진짜 너무 좋아
3탕할 때..다시 또 즐겁게 보면서 저장해야지..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