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서 의절하는 장면 슬프지만 장면 자체는 좋아
그놈의 중국가법이 뭔지 그지같지만 ㅋ
3번 스스로 단도 찔러넣으면서 형 영정앞에서 말하는거 너무 슬프고..
집이 지옥이었는데 그 지옥을 형 때문에, 동시에 형 덕분에
조금의 희망과 기대를 갖고 살았던게 절절하게 느껴졌음
그런 대사랑 이후에 오두막에서 쑤쑤한테 하는 대사가 이어져서 너무 슬픔
희망을 갖고 살았고 쑤쑤가 그 한줄기 큰 희망이었는데
형의 죽음으로 사람다운 삶에 대한 희망이 둘 다(형, 쑤쑤) 사라진 절망감이 느껴져서 슬펐다..
병원에서 스스로를 왜 폐인이라고 표현했는지가 너무도 잘 느껴지는..23화 연결씬들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