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울었음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남주네 집안 넘나 쓰레기같아 할아버지만 멀쩡하고
남주 엄마가 진짜 최악이고 솔직히 따지면 남주가 젤 최악이긴 함
지가 모든 사건의 발단임
남주가 결혼한지 얼마 안 돼서 여주한테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여주를 냉대함 근데 여주는 이유를 모르고 남편한테 ㅈㄴ 냉대고문당함 그러다 애를 낳았는데 시모가 애기 낳자마자 죽었으니 남주랑 사이도 안 좋고 하니까 이김에 이혼하라 하고 남주네 양딸이 여주는 출산하고 죽다살았는데 남주랑 호텔에 있는 것처럼 여주한테 사기침 암튼 여주는 결국 이혼하고 애기 죽어서 개힘들게 지냄 근데 4년 지나고 남주가 여주 회사로 오면서 저 고동시 양딸도 데리고옴... 그 이후는 예상가는 스토리... 악역조연들 활약으로 남여주 오해한게 스토리 대부분이라 고구마 답답인데 여주 애기 스토리 넘 슬퍼서 끝까지 봄
암튼 여주 애기 죽은 거땜에 존나 눈물 펑펑 쏟음 개슬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