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가 느끼기엔 연기에 막이 있다고 해야하나 상대를 좋아는 하는 거 같은데 그렇게까진 아닌 거 같고 화가 난 거 같은데 또 겁나 나보이진 않은 느낌이라 뭔가 감정에 막이 씌어진 채로 화면에 담긴다 해야하나 그랬는데 야구골두 캐릭이랑 잘 붙는 건지 제일 감정이 한번에 와닿음
개화났구나, 존나 억울하구나, 심드렁하구나, 애가 닳아 죽는구나, 불안하구나, 얘 없으면 안되겠구나 젤 잘 느껴짐ㅋㅋㅋ
개화났구나, 존나 억울하구나, 심드렁하구나, 애가 닳아 죽는구나, 불안하구나, 얘 없으면 안되겠구나 젤 잘 느껴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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