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라 그런가..?
최근 현대극들만 봐도 엄마아빠 말에 반항은 하긴 하는데 엄마아빠 입김이 너무 센 느낌
안 그런 부모들도 있긴 한데 딸아들 직업부터 만나는 사람 친구 결혼까지 다 좌지우지하고 싶어하는 것 같고? 그래도 보통 한 쪽이 입김이 세면 다른 한 쪽은 말리는 포지션으로 나오는 것 같기는 한데.. 가끔 보다보면 너무 답답
최근 현대극들만 봐도 엄마아빠 말에 반항은 하긴 하는데 엄마아빠 입김이 너무 센 느낌
안 그런 부모들도 있긴 한데 딸아들 직업부터 만나는 사람 친구 결혼까지 다 좌지우지하고 싶어하는 것 같고? 그래도 보통 한 쪽이 입김이 세면 다른 한 쪽은 말리는 포지션으로 나오는 것 같기는 한데.. 가끔 보다보면 너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