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직 보는 중인데 1화~3화 탈선 ㄱㅊ았음 대만 배우 아는 얼굴들 많이 나와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어. 봉소악, 임여희, 설사릉, 시백우.. 아니 등장 처음에는 시백우인 거 몰라보다가 중간에 아니 쟤 쥔제잖아!!!! 이럼ㅋㅋㅋㅋㅋ 지금 막 2번째 이야기인 4화 다 봤는데 엔딩 보고 헉함.. 아 다음화 너무 궁금한데ㅜㅜㅜ 일찍 일어나야 돼서 일단 자고 내일 더 보려고ㅜㅜㅜ 다른 리뷰 보니 3화씩 한 이야기인 옴니버스긴 해도 뭐가 이어지는 요소가 있긴 한가봐 첫 이야기에 언급된 인물이 두 번째 이야기에도 언급되는 거 보니.. 내일 열심히 더 봐야겠다
그리고 왕백걸 여기서 넘 잘생기게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