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설정자체가 그냥 비극임
본성 자체가 선하고 사랑많은 대요괴인데 그 하루땜에 본인포함 많은 사람들 인생이 망가짐
또 그런일이 일어날까봐 숨었다가 죽으려고 8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문소 만나고 살고 싶어졌다는거까지 이마 빡빡치게 만듦
그럼에도 표현 한번 안하고 끝까지 죽을거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개불쌍함
애초에 죽어야만 끝나는게 어딨음 진짜
너무너무 착한요괸데ㅠㅠ...
캐릭 설정자체가 그냥 비극임
본성 자체가 선하고 사랑많은 대요괴인데 그 하루땜에 본인포함 많은 사람들 인생이 망가짐
또 그런일이 일어날까봐 숨었다가 죽으려고 8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문소 만나고 살고 싶어졌다는거까지 이마 빡빡치게 만듦
그럼에도 표현 한번 안하고 끝까지 죽을거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개불쌍함
애초에 죽어야만 끝나는게 어딨음 진짜
너무너무 착한요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