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밌는 드라마를 만나서 즐거웠다 ㅠㅠㅠㅠㅠㅠ
배속이랑 스킵 없이 오랜만에 달렸어
모아 완결나기를 기다리다가 3일만에 다 봄 ㅠㅠ
우선 나는 드라마 기다리면서 원작소설을 먼저 읽었거든
남주 설정은 원작 소설보다 드라마 설정이 좋았음
원작 소설보다 마라맛이 확 줄었지만 드라마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살려준거 같아
소설에서 느꼈던 텅청의 이미지가 드라마로 잘 표현되서 놀라웠고
아역들도 연기를 잘해서 어린 시절 천이와 먀오징이 잘 표현된거 같아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원작소설처럼 함께 보고타로 떠나는 모습 보고싶었거든
먀오징이 천이에게 자유를 주는 모습이라 그 부분이 드라마에서는 다르게 표현된 점이 조금... 정말 조금 아쉬움!
그래도 드라마 기다린만큼 너무너무 재밌게 봤음
다 봐서 아쉽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