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극을 봄 >
T존 미남들이 고장극에서 인상 팍팍 써 가면서 미간 찡그릴때마다 그 사이에 껴서 죽고 싶어짐 (좋아서)
예민미 + 이목구비 빡빡빡 주차되어있는거에 쾌감 미침
필모 깨려고 현대극 봄 >
또 T존 빡빡 + 진짜 제대로 한올한올 깃을 세운 깐머에 박수 치면서 다른거 찾아보기 시작
옷이..... 저게.....? 뭐...............
묘하게 중티나서 빡빡 웃다가 중며들었음
그리고 자꾸 T존 미남들 아른거림 >
다시 고장극으로 돌아감
무한 회전문
저도 이렇게 과몰입하고 빠질 계획은 아니였다고여.........
지금 중드에 미쳐서 현생 불가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