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짭사부임을 밝히기 위해서
상녕을 쫓아내는(하산한다고 말한지 꽤 됨 그치만 소소랑 일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데다 본인이 잠입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졸개들하고 소소가 싸우게 생겼으니 그냥 본인이 옆에 있으려고 든건가라는 합리적 의심이.... 언제부터 이렇게까지 감기신 겁니까?..) 협동작전 같은 게 아니라
걍 남주가 쌩으로 마교 출신이라고???? 상씨 아니고 모씨라구요???
이 드라마 남은 전개를 따라갈 수 있을까.....
아니 소소야 그럼 짐작하고 있었으면서 티도 안 냈어?
여주가 말랑두부토끼인 줄 알았더니 소리없이 다 보고 있는 흰부엉이였던 점에 대하여..........
......... 와 별개로 이 시점에 여기서 갑자기 완탕이 나온다고??
완탕이 뭔가 찾아봤더니 만두국이라는데 지금 여기서 만두국을 내온다구요??? 나 중드 아직 적응 못했나봐
완탕라이팅 웃어야 할지 뭔지 그저 어이가 없고
이 드라마는 완탕 없으면 진행이 안 될 것만 같은 그런 강한 예감이 스침
아니 그런데 마교 소군?이라는 직급(?)이 약간 태자 같은거야?
그럼 모씨는 소소랑 원수지간 아닌가?;; 소소네 고모가 마교 교주 죽였고 그로 인해서 고통받다가 돌아가셨잖아...
그런데도 (얼굴이랑) 완탕으로 꼬신다고?....
물음표 살인마 모드라 미리 미안해.......
사실 삼킨 질문이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