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7화보는중인데
사영아는 원작책속에서 빙의된 역할의 캐릭터인거고
유만음은 찐사람고 드라마 시점 그대로 얼마전에 책속으로 들어온거고
황제도 찐사람인데 어릴때 책속에 들어와서 갖은 고생하며 컸고(10년 넘은듯?)
어느순간 각성해서 복수의칼을 가는중이었던?
단왕은 책속 캐릭터인데 똑똑한 나쁜놈인거
황제가 유만음한테 예전에 빙의되어 들어온거 숨기는이유는
단순히 두려워서라기보다 나중에 더 풀리는 내용이있을것 같기도 한데..
일단 여기까지가 내가 이해한 내용인데
아직 중반부라.. 나중에 이게 또 뒤집히려나 싶긴하지만
(더이상 반전 없었으면 ㅠㅠ)
일단 17화 시점에선 이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