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태자를 연기하는 배우랑
같은 사람인거지?
2. 현재 태자는 누구 아들인데 단왕 제치고 왕위계승 1순위 된거야?
하후담은 황후도 없거니와 빈도 없다가 유만음 와서 겨우 빈으로 승격(?)된 거잖아
3. 사영아가 베이징을 모르는 게 무뜬금 A시 출신이라고 하는 게
하후담이랑 유만음같이 진짜 현실에서 빙의된 게 아니라
소설 캐릭터인.. 거지?;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해.. 그니까 둘 빼고 나머지는 다 캐릭터일 뿐인거!? 긍데 잠깐 등장했던 섭남같은 남자애는 왜 하후담이 빙의캐인 걸 알아?;;
보면 볼수록 성하체통 잘 만들었다 싶음!!
연기구멍 없고 전개도 아방가르드하지 않고 연출도 거슬리는 거 없고 하후담은 대체 언제부터 저렇게 진심이 된거지 싶다가도 애기 하후담 얘기 풀릴 때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정이 깊을 수 밖에 없다는 건 알겠음
정말 애기 하후담 ㄹㅇ찌통 그 자체임;; 무력한 처지인 데다가 태후? 황후? 여튼 계모가 아주 애를 갖고 노네;;ㄷㄷㄷ 보다보면 왜 이렇게 어린애로 빙의했으며 왜 그렇게 오래 여주를 기다려야(?)했는지도 나오려나?
넘나 만족스럽게 보는 중!!!
그리고 이 말은 꼭 해야겠는데 왕초연 너무 예쁨ㄷㄷㄷ 그냥 이 언니 예쁜 걸 예쁘다고 하면 되는 연기라 감탄만 하면서 보고 있음... 영상화보집 수준..... 언니날가져요엉엉제발(은 어림턱도 없지ㅜ 하후담이 두 눈 치켜뜨고서 노려보고 있다ㄷㄷㄷ
아 왜 나는 깔끔한 감상이 안 되고 질척거리는 주접만 남기게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