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터뷰나 출퇴근할때보면 눈이 땡그라니 크던데
드라마에서는 땡그란 느낌 잘 없고 날카로워보이기까지 하더라
물론 귀여운 표정 지을땐 땡그런 눈이 되긴하는데
기본적으로는 날카롭고 신중한 느낌?
메이컵때문이겠지만 대몽귀리에서는 옆으로 더 길어보이기까지 해서
(심지어 얼핏보면 눈큰 외커플처럼 보일정도)
드라마 찍을땐 눈을 일부러 작게 뜨나? 생각해봄
드라마에서는 땡그란 느낌 잘 없고 날카로워보이기까지 하더라
물론 귀여운 표정 지을땐 땡그런 눈이 되긴하는데
기본적으로는 날카롭고 신중한 느낌?
메이컵때문이겠지만 대몽귀리에서는 옆으로 더 길어보이기까지 해서
(심지어 얼핏보면 눈큰 외커플처럼 보일정도)
드라마 찍을땐 눈을 일부러 작게 뜨나?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