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이든 뭐든 뭔가 자꾸 얹다보니까 과해지는 그런건가
본인의 추구미도 뚜렷하게 보여
좀 덜어내 봤음 좋겠음..
걍 있어도 예쁘시다고요ㅠㅠ
갠적으로 배우가 써클끼는건 솔직히 배우로서 의식 없다고 생각함. 눈빛이 연기의 8할은 차지하는데 어떻게 써클을 끼지..
써클끼니까 눈 동그랗게만 뜨는 그게 더 부각되는 것 같고 미세한 감정이 안보여서 다 똑같아보여.
그냥 본인 예뻐보이는게 최우선같고 다른 배우나 작품 전체에 민폐같음. 감독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