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어렴풋이 떠오르는 장면이 있는데 대체 무슨 작품일까 ... 집에 대한 대사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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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 ? 맞나? 쟈... 뫄뫄뫄더?쟈? 뭐 ...그런거였던거같은데
대충 집..뫄뫄의? 뫄뫄한? 집.. 뭐 그런거였음.. 집을 두번 말함 수식어 붙여서
남주 대사였고..되게 아련한 장면이었는데.......아...정확한 대사가 기억안나서 찾을수가없음..........
근데 자꾸 생각나 ..뭐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