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다 10회까지 올라와서 우선 거기까지 봤는데 상녕은 분위기 묘한 소년미 있어 좋고 모청안은 조금 더 성숙하고 나른하고 계략남주 느낌 많이 나서 좋아 음흉하고 미친놈 (p) 분위기 👍🏻
지금까지 본 부분에서 상녕으로 수작질이 끝도 없고 소소가 가진 돈도 없다 그 장면서 처음 키스 시도하다가 까이고 부끄러워하는 소소 반응을 살피면서 연하게 웃는거 미친놈 같고, 미향에 취하지도 않았으면서 척 해주고 향낭 향 맡으면서 걸어나오는데 넘 미친놈 같애 그후 대사까지 근데 약간 도른자인데 보면서 기분이 나쁘지 않아 ㅋㅋㅋ 캐릭터의 그 미묘한 부분을 잘 살렸고 그게 캐릭터 매력으로 다가와
이거 보면서 또 생각한건 주익연 눈? 눈빛?이 좋다고 다시 느꼈어 배우가 처연한 분위기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눈에서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웃으면 눈이 휘면서 보조개 들어가니까 거기서 소년미 나오고 목소리야 말모고
남주 설정이 잘못하면 오글거리고 망하기 딱 좋은 까다롭고 어려운 캐릭터 같은데 주익연이 잘살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