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명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장극에서 보통 잘 나오는 장면인듯
관중들 모인데서 등장인물중 한명이(보통 여주)
아무도 안나서고 싶어하는 상황에 자진해서 선두로 제가할게요!! 이런식으로 나섬(여기서 우리가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하면 되겠냐 이런 정의로운 발언 하는 경우도 있음)
그러면 소극적이던 관중들이 저도할래요! 저도요! 이러면서 하나가 됨
아까까진 부정적이었던 관중이 마지막엔 다같이 구호 외치는 장면 나오면서 갑자기 선동 당함(?)
머.. 나쁜 뜻은 없지만
이런 장면 나올때마다 묘하게 콩 느낌이 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