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입체적인 인물이라서 신경쓰인다
혼자몸으로 먀오징 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보고 싶었던건 맞는거 같은데
자꾸 남자에 의지하고 쉬운길로 가려고 하고 ㅠㅠ 그리고 힘들어지면 제일먼저는 아니지만 본인살기위해서 딸 버리는거 한번이 쉽지 친척집에 맡기고 나서부터는 걍 습관적으로 등성에 버리고감 그렇게 버리고 갔으면 걍 잘살기나하지 죽을병걸려서 나타남 미안하다고 하 내가 먀오징이라도 무작정 미워만 할수도 그렇다고 연민할수도 없을것 같은 엄마다
되게 입체적인 인물이라서 신경쓰인다
혼자몸으로 먀오징 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보고 싶었던건 맞는거 같은데
자꾸 남자에 의지하고 쉬운길로 가려고 하고 ㅠㅠ 그리고 힘들어지면 제일먼저는 아니지만 본인살기위해서 딸 버리는거 한번이 쉽지 친척집에 맡기고 나서부터는 걍 습관적으로 등성에 버리고감 그렇게 버리고 갔으면 걍 잘살기나하지 죽을병걸려서 나타남 미안하다고 하 내가 먀오징이라도 무작정 미워만 할수도 그렇다고 연민할수도 없을것 같은 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