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하나 일견종정 여주 같은 발랄하고 약간 똘끼 있는 역도 잘하는데
심정유인이나 지경동풍설 같이 가련하고 사연 많은 여주 연기 잘하는듯
지금 대고정이랑 나온 순창 보는데 이번에 불쌍함 맥스 찍은것 같다
가해자 딸이랑 피해자 아들의 사랑인데 죽은자의 목숨이 끼어있고 여주의
죄책감과 부채감이 커서 끊임없이 괴로워하는데 자기만 남주가 누군지 알고 있어서 고구마가ㅠㅠㅠㅠ
대고정이랑 케미 장난 아닌데 이게 달달한 로맨스가 아니라는게 너무 아쉬움
심정유인이나 지경동풍설 같이 가련하고 사연 많은 여주 연기 잘하는듯
지금 대고정이랑 나온 순창 보는데 이번에 불쌍함 맥스 찍은것 같다
가해자 딸이랑 피해자 아들의 사랑인데 죽은자의 목숨이 끼어있고 여주의
죄책감과 부채감이 커서 끊임없이 괴로워하는데 자기만 남주가 누군지 알고 있어서 고구마가ㅠㅠㅠㅠ
대고정이랑 케미 장난 아닌데 이게 달달한 로맨스가 아니라는게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