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 취향 아니라고 아니라고
계속 버팅기다가
최근에야 창란결 봤는데
후유증이 꽤..
특히나
왕허디는
다른 작품을 봐도
동방청창 같은 느낌이 안 옴
여전히 잘생쁨인 건 아는데
21~22년 딱 그 시기때의 얼굴이 취향인가봄
무소불위의 삼계 존상이면서도
이제 막 칠정이 되살아나서
감정에 서투른 치기어린 소년미도 겹쳐지는..
이런 캐릭터가 또 있을 리가 없고
감독이 디렉팅을 잘해서 그런가
극 전개하고 기가막히게 어울리는 표정이 드러나서
매력이 확 살아나는 얼굴 컷이 회차마다 있는데
다른 드라마에선 이 느낌이 안 오더라고...
어차피 한줌단인 거 알지만
하다못해 작년만 되도 좋았을텐데...
함어비승하고 장문독후
기다리고 있긴 한데
다시 앓게 되더라도
창란결하고 비슷한 결은 아닐 것 같아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