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맞춰 주말에 까서 방금 다 보고 왔어
여주 무표정 연기가 조금 장벽이긴 했는데
남주는 물론 다른 황자들도 잘 생겨서 좋았다 ㅎㅎ
그리고 하여 역시 잘하드라
쌍궤로 첨보고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백화살은 또 다른맛으로 잘하더라
여주 철벽에 와 나 같음 마상 열번도 더 입었을텐데
절대 굴하지 않고 직진하는 순애남 멋있었다
막화 해피엔딩이 엥? 급작스러워서 조금 당황했어
번외로 아쉬움 달랬지만 다 보고나니 뭔가 허전하네....
하여 보러 돌돌쌍궤 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