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감독이고 배우들이고 그냥 가벼운 막장드처럼 생각한거 같아서 아쉬워 7화까지 보면서 느낀건데 감정선에 이입할까싶으면 금방 난리법석 나고 이래서 몰입이 너무 깨짐감독이 제일 작품을 제대로 못 읽은 사람같아 자기 작품이 어떤작품인지 모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