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쯤 유행했던 드라마 따라 재밌게 봤는데 동궁을 마지막으로 장편 및 고구마에 지쳐서 현실로 돌아갔음ㅋㅋㅋ 최근에 옥을 찾아서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다 고장극 좋아하는데 최근에 나온것들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