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철명 잘생김을 새삼 다시 느끼긴 했는데
갠적으로는 친구 류변이 너무 내 취향이라 서브 분량 적어서 아쉬웠어
류변이랑 엮이는 여주 친구는 흔상흔상니에서도 호감이었는데
여기서도 호탕한 성격이라 더 좋았음
기대했던 드라마라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잇몸 마르게 봄
이제 뭐 보는 게 좋을지 추천해 줄 덕?
이상하게 여름만 되면 고장극보다 현대극이 땡겨 가능하면 현대극으로 추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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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호탕한 성격이라 더 좋았음
기대했던 드라마라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잇몸 마르게 봄
이제 뭐 보는 게 좋을지 추천해 줄 덕?
이상하게 여름만 되면 고장극보다 현대극이 땡겨 가능하면 현대극으로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