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주 걍 찰떡임남주는 다정한 스타일인데 맞는 말만 해서 츤데레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무심해보이지는 않는 거 ㅈㄴ 잘했고 여주도 부잣집 외동딸이라 까탈스러운데 하나도 안 미운 거 ㅈㄴ 잘했음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