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름 까탈스럽고 고집 세서 뭐든 내가 꽂혀야 보니까 추천해줘도 안봤다가 오히려 나중에 후회함ㅋㅋㅋ https://theqoo.net/china/4283487541 무명의 더쿠 | 18:00 | 조회 수 60 떠먹일 때 안보고 버티다가 너네 왜 삐삐 안쳤냐며 차방덬들 환장하는 글 한 일이년 뒤에 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