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폭 포스터에 있는 오뢰 얼굴이 날 부르길래 재폭설시분 보기 시작했거든
눈이 진짜 유달리 빤짝거려ㅋㅋㅋ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괜찮고 조금맥이랑 케미도 좋아서 술술 계속 보게됐는데 드라마가 엄청 설레ㅋㅋㅋ
어제 자기 전에 계속 오뢰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서 오늘도 재폭 마저 볼 생각에 신난다ㅋㅋㅋ
옛날부터 데이비드 간디, 다니엘 크레이그 이런 사람들 좋아했는데 중드 보면서 송위룡 오뢰 진성욱 하여 좋아하는 거 보면 취향은 잘 안 변하는지도?ㅋㅋㅋㅋ
하여는 송위룡 오뢰 느낌은 전혀 아닌데 내가 쌍궤를 봐서 그런가 무심하고 위험한 느낌이 좋았어ㅋㅋ
재폭 다 보면 야구골두 보려고 계획까지 다 세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