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다 구독해서 뜨자마자 다 보고
나중에 편집본 만들어서 돌려보는데
(혼자 보는 용임 공유 안 함)
지금 보는 게 정식자막이 없길래
기계자막으로 대충 보고
자막 추출해서 ㅈㅁㄴㅇ한테
대충 줄거리 설명해주고 이런 드라마다
맛깔나게 번역해바라 하고 던지니까
지가 알아서 너 라고 돼 있는 부분도
오빠라고 의역하거나 문장 겁나 자연스럽게 만져줌
신기해서 소설 번역도 시켰더니
소설은 진짜 손댈 데도 없이 해내더라
대박... 세상이 좋아지고 있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