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용의자로 잡혔다가 남주 아빠가 변호해서 풀어줬던 사람 ..
취직도 못하고 공병 줍고 이러고 살다가
12년만에 진범 잡혔다고
경찰서 나와서 나 사람 안죽였다고 우는데
옷도 원래 저런건지 낡아서 닳은건지 소매부분 좀 닳아있고
배우가 눈 시뻘개져서 너무 서럽게 울어서 더 불쌍해 ...
장면은 좀 작위적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걍 상황이 너무 불쌍함 ....
젊어보이는데
여대생 살인사건이면 저 사람도 20대초반 ? 이 때 잡혔다가 걍 젋은 시절 인생 다 조진거같은데
저거 누가 보상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