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하룻밤 잔 상대가 여주인데 둘 다 모름 근데 여주가 임신을 함 그래서 이복언니(섭녀)가 여주를 죽이는데 어찌저찌 살아남아서 엄마 원수를 갚아야해서 연관있어보이는 남주 회사에 청소부로 취직함 근데 섭녀가 자기가 남주랑 같이 잔 사람이라며 남주한테 거짓말 그래서 그때부터 무한정 섭녀 감싸기 돌입하는데 여주랑 로맨스 낌새 1정도 될까말까 다른 남자랑 있어도 딱히 질투안함
오히려 자기 할머니 죽인다고 생각하고 있고 섭녀가 자기들 애기를 여주가 훔쳐갔다고 하는데 그거 다 믿고 애기 뺏으려하고 가지가지하는데 나중에 다 밝혀짐
근데 여기서 클리셰 발동 여주한테 미안하다고 반지내밈(ㅁㅊ) 아니 둘이 로맨스 낌새도 거의 없었는데 여주가 받아주겠냐고...
뭔가 얘는 그냥 섭녀를 좋아한거같은데 섭녀 짓인거 밝혀졌는데 여주한테 미안함을 먼저 내비치는게 아니라 섭녀가 자기 속였다고 니가 날 속이다니!!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