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거 생각남ㅋㅋㅋ 남주 투탑 버디+추리물이고 솔직히 시작하자마자 범인 누군지 알겠다 싶어서 설렁설렁 봤는데 버디물이라 브로맨스 정도 예상했는데 너무나도 숏폼드 로맨스 클리셰 때려부어놓음 (일방적)혐관이라 싸우다가 욕조에 같이 빠지고 열혈 형사가 연약하고 가녀린 심리학자 지켜주다 다치고 지갑에 사진 넣어놓고 주변인들은 거의 커플 취급함 둘이 동거도 해 내용 괜찮은 편이고 둘 다 연기도 좋았는데 장르에 혼란 옴ㅋㅋ 조진동이랑 왕헌 짭형제 볼 때도 이게 형제야 집착 비엘이야 뭐야 이랬는데 이거 보면서도 이게 사랑이야 우정이야 뭐야 함ㅋㅋ 우정도 사랑의 하나지만ㅋㅋ
잡담 채흔양하니까 신호남이랑 같이 나온 거에서 둘이 욕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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