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첫눈땐 존잼은 아니었거든? 오히려 전개 늘어지고 섭남 집착 짜증나고 언제 오해 풀고 언제 연애할래 제목을 황량몽을 찾아서로 바꿔라 이러고 있었는데 다 보고 다른 중드 넘어가니까 뭔가 눈뽕이 부족한 느낌? 더 화려하고 예쁘고 막 그래야 될 것 같고 노욱효 후명호 얼굴합만 생각남 그래서 다시 켰는데 그래 나는 이런 걸 원한거였어... 예쁜 게 최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다신 없을 케미였어 지금 다른 거 보고 있는데 또 입청운 생각 남 미치겠네
잡담 같은 드라마 두 번 본 중드는 입청운이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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