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덬인데 싱싱 앤 더 마우스라고 대만일본합작영화 개봉한다고 무려 무대인사를 온다는거임!!!
취켓팅 겁나해서 무인 3회중에 2회 참가했는데 진짜 존잘이야...옆선이 특히 대박임 이목구비가 이렇게 선명한 사람 처음봄
마지막 회차는 상영관 자체가 작아서 체감 한 5미터쯤에 있었는데 아직도 꿈같음ㅁㅊ
계속 웃어주고 리액션 좋고 나중엔 농담도 하고ㅠㅠㅠㅠ
여주가 일본배우 키시이(岸井) 유키노라는 분인데 여주분 부를때 계속>>안징샤오지에<< 이렇게 부르는게 개귀여웠음ㅁㅊ
이분이 너무 동안이라 증경화보다 동생인줄 알았는데 무려 5살 연상이더라ㄷㄷ
진짜 이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이구나싶고 하... 그동안 봤던 중드 덕분에 무슨말하는지 쪼금은 알아들어서 그것도 뿌듯했음ㅋㅋ
영화 자체는 되게 잔잔하고 평잼으로 봤음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이라 영화가 좀 함축적이긴 한데 어려운 영화는 아님
타이베이 많이 가본덬들이라면 익숙할 장소도 많이 나옴
증경화 역할이 대만일본혼혈 설정이라 95프로 일본어로만 연기하는데 힘들었겠더라 이거 촬영전에는 일본어 하나도 몰라서 히라가나부터 시작했대
로코까지는 아니지만 증경화 필모중에 제일 로맨스 농도 높은거같음 세상에 무려 키스도 함ㅋㅋㅋㅋㅋ
한국에 개봉할지 모르겠는데 증경화 좋아하는 덬이면 볼만하다고 생각함
앞으론 행복한 역할 좀 많이 해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