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그때 이판이 상태를
모든 빛을 거부하면서
빛 = 쌍옌이 들어오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 상태였는데
결국 빛을 거부할 수 없는 사람은 없고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쌍옌을 쫓아가기로 결정했다고
하는 부분 너무 좋다
쌍이판 행복해야해
원작자가 그때 이판이 상태를
모든 빛을 거부하면서
빛 = 쌍옌이 들어오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 상태였는데
결국 빛을 거부할 수 없는 사람은 없고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쌍옌을 쫓아가기로 결정했다고
하는 부분 너무 좋다
쌍이판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