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5nJqgnFXoc8?si=04_ZPR_xJiGzqHZ2
그동안 흔한 가족 복수극에서 짭엄마 뺨때리는 건 꽤 봤는데
친아빠 대가리 깨는 거 처음 봐서 놀랐어
게다가 양사위가 대본 보고 애정씬이 너무 많아서 거절하려다가 소속사가
상대여배가 왕소억이니 하자고 설득했다는 말이 이해가 갈 정도로
애정씬이 진짜 많고, 이 드라마 전에 소극적인 스킨십 댓글들로 왕소억이 힘들어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선 양사위와 함께 진짜 날아다님
근데 이 두 사람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둘 다 말하는데 한참 걸렸다는 ㅋㅋ
흔한 클리셰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재미유무가 달라지는데 확실히 마라맛이라 그런가
알던 내용과 대사인데도 재밌게 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 사람 합작 빠르게 소취해봄
요즘 양사위 넘어오는 숏츠마다 달콤한 미소가 넘실거리던데 왕소억이랑도 달달한 걸로 찍어줬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