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대신 재벌가 결혼했는데 남편이랑 몇년동안 본 적도 없고 여주는 열심히 돈쓰면서 시어머니 모시고 삶
시동생이 입원했었나 시동생 병문안 갔다가 둘이 넘어져서 요상한 자세가 됨(불미스러운 일은 일어나지 않음)
시어머니가 문열다가 그거 보고 들어와서 얼굴 돌리면서 어머 난 괜찮다 못봤다 하던거 계속 해라 젊은 애들이 열심히 살아야지 하면서 이 돈 두 며느리가 쓰느니 며느리 한 명이 쓰는 게 낫지 어쩌구..(네???????????)
시동생이 대체 뭔소리냐고 저 사람 형수라고 어쩌구 하는데 시어머니가 어머 나는 진짜 괜찮아 요즘 그런건 흠도 안 돼(네??)
뭐 하여간 그렇게 열린 시어머니였다고 한다
실제로 결말은 시동생이랑 여주랑 결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