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다 존잼으로 봤는데 결이 다른 존잼이였어
서권일몽은 초반에 호불호 갈리는거 같은데 나는 1화부터 재밌게 봄
일단 헤메코,오스트,액션 다 너무 좋았고 특히 후반부에 휘몰아치면서 머리쥐어뜯으면서 엄청 몰입해서 봄
막화보고 바로 1화 튼 드라마는 처음이였어ㅋㅋㅋ
일념관산은 원덬 중드한정 불안집착형남주 좋아하는데 녕원주보면서 안정형 어른남자의 맛을 알아버렸고 왜 그렇게 덬들이 녕원주녕원주 하는지 알았음
양영 성장스토리도 좋고 육도당 브로맨스도 좋았어ㅋㅋ
새드인거 알고 시작했는데도 드라마 다보고 여운이 넘 길었었고 갠적으로 여의 마지막말이 너무 가슴아파서 재탕은 못할꺼같음... 돌아와 녕원주ㅠㅠ
마지막으로 절요는 술술템이라고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넘 재밌어서 엄청 집중해서 봄
고구마도 없고 보통 중드보면 제발 대화좀해라!!! 이런 부분이나 답답한 장면들이 꽤 있는데 남주여주 둘다 똑똑이들이고 대화도 잘해서 오해생기거나 싸워도 금방 풀고 무엇보다 메인커플 중심이라 좋았어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일념보고 난 후라 해피엔딩에 엄청 목말라있었음
결론은 류우녕 헝디엔가자 이제 갈때 됐다 (드라마 촬영중인거 앎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