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사연래 어머니 무덤 앞에서 얘기하는 씬부터 전장으로 떠나기 전까지 씬 다 너무 좋다ㅠㅠㅠㅠ 무엇보다 초조 보는 사연래 눈빛이 진짜....웃는거 뭔데 멘트 뭔데🤦♀️ 살고 싶지 않아서 갑옷도 안입고 다니던 사람이 초령장군 갑옷 입고 출정하는 것도 의미있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