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dP0sYGrGNI?si=nBB6rj3vp-8C91nk
단점부터 이야기한다면 중간중간 번역 없고 편집점이나 동작 이상한 부분 있음 심지어 혼례복 말고 내내 옷한벌임 ㅋㅋ
짜임새가 완벽한 건 아닌데 오로지 ai 둘이 연애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보게 만듦
3권은 금서가 된 책과 왕야가 결재한 서류보다 약혼횟수가 더 많다고 스스로 말하는 친구의 조언(친구의 무수한 실패에서 배운다고 함 ㅎ)으로 연애를 배우는 남들에겐 염마인 섭정왕과 빙의 첫날이 섭정왕 신부간택 연회장인 극i인 여주가 썸 타는데 진짜 간질간질함
큰 사건이나 악조도 없고,원작대로라면 비극인 조연캐라 여주가 퇴혼하려고 여러 전략을 세우지만 갈수록 무자각 직진 섭정왕과 사랑에 빠져버림 여주가 그런 생각 아니라고 하면 오 그러며 감탄사 내뱉는 역시 단벌인 여주 절친들도 귀엽고 여주도 귀엽고 냥이도 귀엽고 보다보면 둘이 서로에게 원앤온리이자 첫사랑인데 흐믓하게 웃으며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