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볼거라고 띄엄띄엄 봐서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봐줘
- 엽리와 묵수요는 어릴때 만난적 있음. 엽리는 엄마 대신 정왕부에 은혜 갚기, 묵수요는 어릴 때 자신이 구해서 과자로 보답한 사람으로 알고 결혼
- 여왕은 엽리에게 찐사에서 집착으로 변함. 엽리는 찐사같지 않고 같이 배운 친구 정도의 감정
- 묵수요는 여왕과 엽리가 정혼한 사이인건 알지만 여왕이 엽리 좋아하는건 모름
- 여왕은 누가 엽리를 위험하게 할 수도 있다는 말만 듣고 파혼한 새치혀가 긴 안 불쌍한 놈
- 여왕은 전 태자 아들이라 자신을 숨기고 사는 중
- 묵수요는 차근히 가문의 억울함을 밝히려고 하는 중
- 태후랑 엽리 엄마는 친구인데 모종의 이유로 엮어서 엽리 엄마는 결국 죽었고, 태후는 죄책감으로 엽리 챙김?(사실 여기가 애매)
- 봉지요는 청상이 허구의 인물인걸 알지만 대충 맞춰주는 중
- 묵수요는 엽리가 순수함과 달리 어떤 의도가 있는걸 눈치 챘지만 청상과 원숭이 일로 상처가 있을수도 있다는걸 짐작중
- 살수에게 여동생, 엽리 모두 엽리를 납치하라고 지시
- 살수가 나타나기 전에 여왕 무리가 엽리를 데려감
- 태후 옆에 후궁은 엽리 엄마 동생?
- 어린 황제는 묵수요를 이용하려다가 다시 찾음
- 무슨 관리가 빌런 같지만 최종 빌런은 태후 같음
놓친 내용이나 다른 내용 있으면 알려줘 ㅎㅎ
그리고 40부작이면 한 4달 방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