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사연래는 진짜 자기 목숨 위험할 때 쓰려고 간직한 영약을 바쳐서 초장군 구하려고 한건데...사연방이 자기 해칠 사람은 아니라고 믿고 있었던것도 불쌍하고 ㅅㅂ 부모님 잃은 초조가 힘들어하는거 보면서 멘탈 부서지는것도 실시간으로 느껴져
부장 아저씨가 다행히 옆에서 다 지켜본 사람이라서 편들어준건 그나마 다행이고...예고 장면 로이터 볼땐 왜 피범벅으로 거리에서 조리돌림 당하나 했었는데 스스로 다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였네
부장 아저씨가 다행히 옆에서 다 지켜본 사람이라서 편들어준건 그나마 다행이고...예고 장면 로이터 볼땐 왜 피범벅으로 거리에서 조리돌림 당하나 했었는데 스스로 다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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