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숏폼드 보는데 너무 재밌어 현대극보다는 고장극이 너무 재밌고 어제는 선협?무협으로 하나 봤는데 그것도 좋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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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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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복장하고 옛날 말투 좋음 ㅋㅋㅋㅋ
사극은 특히 발성이 듣기 좋은 경우가 많아서 사극 숏폼드 너무 좋은데
몇몇 배우들이 진짜 잘생기고 진짜 예쁨 ㅋㅋ
근데 각도따라서 얼굴 약간 달라보이긴 하는데 대체로 너무 사극에 잘어울려
특히 황제라서 그 머리 올려가지고있는거 (앞머리 이상하게 있는거 말고...)
너무 잘 어울림ㅇㅇ ㅋㅋㅋㅋ
어제 5-6편 정도 본거 중에 제목은 모르겠는데 이거는 스케일이 좀 큰건지
배우들 다 주연할거 같은 남배우들 나오는데 다 잘생김ㅋㅋㅋ 여주가 좀 답답한 스타일이긴한데.
황자랑 결혼시켜달라고 우겨서 장군딸이 황자랑 결혼했는데 결혼한 뒤로
아빠랑 오빠는 전선에 나가서 전쟁하느라 수도에 혼자 있는 장군딸 황자한테 박대당함
그러다가 죽어서 환생하고 다시는 그렇게 안살아야지 했는데...
일단 남편이 쓰레기지만 잘생겼고
여주랑 바람?피는 남편의 동생이 나오는데 숏드 특유의 막무가내 황제 아니고
나름 정치적 계산하느라 여주 별로 신경 못 써주는데 내 보기엔 여기는 예쁜 쓰레기에 가까움 ㅠ
그리고 이제 막내황자가 나오는데 여기는 망나니 같아도 사실 무술도 잘하고 전부인한테 일편단심이었는데
전부인 죽고 여자 멀리하고 혼자 독수공방하다가 첫째형의 아내이자 둘째형의 애인?인 여주한테 설레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