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십칠이 날 울려 https://theqoo.net/china/4228125050 무명의 더쿠 | 14:32 | 조회 수 243 난 네가 늙어 죽을 때까지 살았으면 좋겠어이 대사 듣는데 진짜 고양이가 주인한테 하는 말 같아서 눈물 팡ㅠㅠ